여러 작업을 한 곳에서 관리
Orca ADE에서 멀티 터미널과 여러 프로젝트를 오가며 작업을 병렬로 진행하고 결과를 확인합니다.
프론트엔드로 시작해 지금은 화면부터 API, 배포까지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AI는 더 빠르게 시도하고 검증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합니다.
프론트엔드로 입사했지만, 일을 하다 보니 화면만 만들어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필요한 API를 직접 만들고 DB와 AWS 인프라를 손보면서 자연스럽게 풀스택으로 일하게 됐습니다.
주로 React·Next.js를 사용하고, 백엔드는 NestJS와 Kotlin/Spring Boot를 다룹니다. 반응형 화면, 인증, 데이터 정합성, 배포 자동화처럼 서비스가 실제로 운영될 때 필요한 부분을 함께 챙깁니다.
정해진 기획을 그대로 구현하기보다 빠진 흐름이나 운영상의 위험을 먼저 찾는 편입니다. 팀과 구현 방법을 맞추고, 실제 사용자가 쓸 수 있는 상태까지 마무리하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AI에게 코드를 맡기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프로젝트의 도메인과 맥락, 지켜야 할 규칙을 먼저 정리하고 그 위에서 작업을 맡깁니다. 반복되는 작업은 스킬로 만들고, 작업 중 생긴 판단과 실수는 메모리에 남겨 다음 작업에 반영합니다.
Orca ADE에서 멀티 터미널과 여러 프로젝트를 오가며 작업을 병렬로 진행하고 결과를 확인합니다.
자주 쓰는 명령은 스킬로 만들고, 작업 중 발견한 실수와 원인은 메모리의 재발 방지 규칙으로 정리합니다.
Oracle A1의 Hermes와 Telegram을 연결해 원격에서도 작업을 지시하고, 프리뷰 결과를 바로 확인합니다.
먼저 사람이 프로젝트를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구조가 맞는지, 어떤 선택에 어떤 비용이 따르는지 먼저 판단해야 AI에게도 구체적으로 일을 맡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키텍처와 도메인을 계속 공부하고, 다른 구현 방식과 트레이드오프를 비교하며 더 나은 방향을 찾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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